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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10-17 10:42
건물의 표정
 글쓴이 : 김준
조회 : 1  
주디(=여주인공의 애칭=별명) 인터뷰 기사 : 지난주 화요일 9마리의 어린 돼지들이 시내를 걸어서 건너 도망갔습니다. 그리고 8마리만 돌아왔죠.
누굴 탓하는 건 바라지 않아요, 하지만 남편이 죽고 홀로 된 ‘도드’(여자이름) 여사의 집에 갑자기 돼지 한 마리가 는 것은 누구 공이죠.

(아래의 글은 여주인공의 상상 속 신문기사 계속임)

위버 씨(위버=‘베를 짜를 사람’. 베=피륙=옷)가 자신의 헛간과 두(2) 창고를 밝고 노랑 호박색으로 칠했습니다. 아주 그냥 디자인 감각 최악의 선택이었죠. 위버 씨 말론, 이번 페인트 칠로 건물의 표정이 달라졌다 말하고 있네요.
브루어(브루어=‘맥주 양조업자’) 씨 부부가 지난주에 손님들을 초대했어요. 브루어 부인의 여동생과 두(2) 조카들이 오하이오(미국 동북부의 주) 주에서 왔답니다.
프로젝트-구텐베르크는 자신들의 문서 안에 있는 이미지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.
따라서,
그림을 보시려면 아래의 “프로젝트-구텐베르크”사이트의 『키다리 아저씨』(영문 사이트)의 홈페이지 링크를 일단 한 번 클릭하셔야합니다.
저희 집(여주인공의 집) ‘로드아일랜드 레드’(=미국산 닭 이름. )가 낳은 15개의 달걀 중에서 세 개‘만’ 부화해 병아리가 3마리만 태어났어요. 무슨 문제일까요, 상상이 안 되네요.
제 개인 소견으로는, 이 ‘로드아일랜드 레드’(미국 닭 이름)가 순종이 아니었지 않나 싶어요.
이래서 제가 누런색 ‘오핑턴’(몸집이 큰 영국 닭. )을 선호한 거예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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