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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6-13 08:57
LG 전통 신년하례식 생략한 사연
 글쓴이 : 김성숙1
조회 : 0  

과거처럼 캠프출국이 1월15일 전후였다면 선수들이 시기에 맞춰 국내로 들어오기 때문에

한 차례 다 같이 모일 여유가 생기지만 현 제도처럼 2월1일 출국시에는 1월초 및 중순 시기를

개인적으로 활용할 수밖에 없다. 이에 따라 선수들이 대규모로 모이는 게 매우 비효율적이 된 것이다.



LG 측은 이와 같은 고민을 거듭했고 이때 이규홍 대표이사가 선수들 몸 만드는 일이 더 우선이라고 강조,

이에 신년하례식을 아예 생략하는 방향으로 정했다. 대표이사 등 구단 수뇌부는 호주 스프링캠프서

선수단 훈련을 독려할 예정이라 덧붙였다.


http://sports.mk.co.kr/view.php?year=2019&no=23831


 
   
 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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